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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8-5-17 20: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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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到親說的那個畫面,就想到看過當時一則新聞
http://mpaper.jukeon.com/news.jo?uuid=Q20050523132522Q72Rd4000I
커피 한 잔' 200번 부른 이요원
결혼 후 2년 6개월 만에 SBS TV 월화극 <패션70's>(극본 정성희, 연출 이재규)에 복귀한 이요원(25)이 신인 못지않은 연기연습을 했다. 지난주 내내 전남 진도와 맹골도 등 섬을 돌며 <패션70's>를 촬영한 이요원이 노래 한 곡을 위해 무려 200번이나 반복하며 연습을 한 것. 극중 이요원이 맡은 더미는 유행가 <커피 한 잔>을 부르며 서울로 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게 된다.
1980년대생인 이요원은 이 노래를 잘 알지 못했고 결국 20일 맹골도에서 촬영한 이 장면을 위해 지난 17일 진도의 한 노래방을 찾아 연습을 했다. 맹골도에는 노래방이 없어 진도에서 머물렀던 17일 미리 시간을 낸 것. 이요원의 매니저 구본권 씨는 "노래방을 찾아서 데리고 갔는데 <커피 한 잔>만 선택해 놓고서는 정말로 200번 가량을 반복해서 부르는 거다. 잘 안 되면 중간에 다시 부르고 해서 결국 <커피 한 잔>을 완전히 익힌 후에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요원이 공들여 연습한 노래는 과연 얼마나 많이 나올까. 5회 방송될 <커피 한 잔>을 부르는 장면은 5초가량. 아무리 길어도 10초는 넘지 않을 전망이다.
단 5초를 위해 200번을 반복한 이요원의 노래실력은 오는 6월 6일 방송분에서 볼 수 있다.
송주연 기자
用翻譯軟體看...
瑤媛為了Fashion 70s的唱歌表演,苦練了那首老歌200次,真是辛苦,
不過娛樂效果滿分
Fashion 70s第七集超悶的,那段表演有提振精神功效:l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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