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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 |
发表于 2018-8-9 20: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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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天的擦邊新聞有提到,宋昌義在拍攝中發生過手指被切斷的意外事故...幸好立刻去醫院接回
雖然早就知道拍攝時有出了意外,但是不知道那麼嚴重...
이에 송창의는 "지난 2006년 그룹 바이브 '술이야'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었다. 사고가 났다"며 "이요원과 함께 찍은 작품이다. 내가 수갑을 차고서 세트를 잡고 무게를 실었다가, 안 좋은 사건이 생겼다. 네 번째 손가락 봉합수술을 했다"고 전했다.
놀란 윤종신은 "완전히 절단이 됐다는 것이냐"고 물었고, 송창의는 "맞다. 손가락이 떨어졌다. 매니저가 잘 담아서 병원으로 가서 치료했다. 이후 안전 불감증이 생겼다"고 토로했다.
http://stoo.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80900094482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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