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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이요원 영화 ‘완전한사랑’ 남녀주인공,첫 연기호흡
柳承范-李枖原 電影《完美的愛情》男女主人公,首次演技配合
류승범 이요원이 스크린에서 만난다.
영화 '오로라공주' 방은진 감독의 차기작 '완전한 사랑'(가제)이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준비에 돌입했다.
영화 '부당거래', '방자전' 등에서 선이 굵은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류승범은 '완전한 사랑'에서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수학교사 석고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류승범의 상대역으로는 섬세한 연기의 이요원이 캐스팅됐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폭발시켜 강인한 여왕의 매력을 발산했던 이용원은 이번 영화에서 사건에 중심에 서 있는 여자 화선 역할을 맡아 또한번 변신을 시도한다.
'완전한 사랑'은 방은진 감독과 류승범, 이용원이 만들어낼 시너지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완전한 사랑'은 올해 말 크랭크인 해 내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민지 기자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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柳承範-李枖原聯袂打造電影<完全愛情>
電影<完全愛情>主演敲定柳承範李枖原,正式投入拍攝準備.
2日制作社方面宣布"<完全愛情>主演已定為柳承範和李枖原,今年年底將投入拍攝."
電影中以粗線條魅力演技受到觀眾好評的柳承範將在<完美愛情>中飾演具有天才頭腦的數學教師"碩高",展現全新面貌.與柳承範搭戲的李枖原變身事件中心人物"花善".
電影<完全愛情>由以<奧羅拉公主>奪得導演獎的實力PD方銀振執鏡,與柳承範,李枖原強強聯手打造的新片備受電影粉絲期待.
電影<完全愛情>將於年底開機,預計明年上映.
2011/12/02(Fri)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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