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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용의자X> 이요원, 청순한 미소 천사
《嫌疑犯X》李瑶媛,清纯的微笑天使
맥스무비 원문 기사전송 2012-09-19 15:02 최종수정 2012-09-19 15:06

[맥스무비=취재팀] 영화 <용의자X> 제작보고회가 19일 CGV압구정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방은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승범, 이요원, 조진웅이 참석했다.
영화 <용의자X>는 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용의자X의 헌신'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영화는 천재 수학자가 자신이 남몰래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그녀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감추려고 완벽한 알라비아를 설계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다.
배우 겸 감독 방은진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류승범이 알리바이를 설계하는 천재 수학자 ‘석고’를, 이요원이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여자 ‘화선’을, 조진웅이 석고와 화선을 추적하는 형사 ‘민범’을 연기했다.
영화 <용의자X>는 10월 18일 개봉한다.
사진 : 권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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