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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0-12-5 18: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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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補上這篇報導中,有關瑤媛的文字
전시실 중앙에 붉은 양탄자를 깔아 세 마리의 악어가죽과 수많은 포크를 쌓은 뒤 달마도의 영상을 세운 김혜숙의 작품을 둘러본 뒤 1층으로 내려가는 순간! 계단에서 우리는 마네킹처럼 예쁘장한 스타와 마주쳤다. “여기, 여기 한번 봐요!” 사진가가 다정하게 인사한 여인은 존 리치몬드 블랙 드레스에 제니 모피스톨을 두른 이요원이다. 그러자 눈치 빠른 웨이터가 샴페인을 그녀에게 건넸다. 긴장과 흥분이 뒤섞인 눈웃음으로 답한 여배우는한 손으론 빨간 악어 클러치를, 다른 한 손으로는 샴페인 잔을 받으며 우리에게 되물었다. “이거 들어야 하는 거죠? 하하!”
오프닝 행사가 끝나자 스타들은 갤러리 건너편 2층의 애프터 파티로 무리 지어 옮겼다.〈보그〉 파파라치도 스타들이 웅성대는 밀실로 침입했다. “예술과 명품의 조우! 인상적인 주제의 전시였어요”라고 이요원이 전시장 풍경에 관해 귀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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